지미봉
종달마을 입구 동북방향에 있는 오름으로 산위 등성이는 원뿔모양의 동쪽 봉우리가 주봉(정상)이다. 북쪽에서 바라보면 두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졌고, 서북쪽 기슭에는 하도리 창흥동 양어장이 있으며, 이 지역은 철새도래지(둘레 약 3,700m, 면적 약 369,000㎡)로서, 겨울이 되면 겨울철새인 저어새, 도요새, 청둥오리 등이 날아와 겨울을 난다. 오름 꼭대기에 봉수대의 흔적이 남아
산 주요 정보
지번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논길 | ||
전화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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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관광지 3개
주변 캠핑장 5개
이스트 몽 블루 카라반 캠핑은 제주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개의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고, 전기, 온수, 매점, 장작판매, Wi-Fi, 장비대여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연화동권역 야영장은 경남 의령군 낙서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종달 바베큐 캠핑은 제주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올레1쉼터는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잔디 사이트가 총 4개로 구성되어 있고, 전기, 온수,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매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도산호해변은 제주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총 5개의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고,
오조마을 [해양수산부 선정 아름다운 어촌], 3.6km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로 85 (성산읍)
264,464m²(8만 여평)의 축제식 오조양어장에서는 뱀장어, 숭어, 우럭, 넙치 등이 자연서식하고, 양어 장북단에는 푸른 대나무와 울창한 소나무가 있는 식산봉이 위치하여 산책과 등산을 할 수도 있다. 사시사철 해상 유람선 관광과 낚시가 가능하고, 1996년도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한 어촌종합개발사업으로 민박시설과 식당들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지로 적합하며,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264,464m²(8만 여평)의 축제식 오조양어장에서는 뱀장어, 숭어, 우럭, 넙치 등이 자연서식하고, 양어 장북단에는 푸른 대나무와 울창한 소나무가 있는 식산봉이 위치하여 산책과 등산을 할 수도 있다. 사시사철 해...
우도-성산유람선, 3.9km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등용로 112-7
문의 : 064-784-2333
섬 중의 섬 제주 우도에서 우도팔경과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일출해양공원의 해안비경을 대형 해상유람선에 승선해서 관람해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하나 밖에 없는 산호모래 백사장인 서빈백사와 우도팔경, 갖가지 모양의 바위들과, 천연동굴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보기만 하는 여행이 재미가 덜 하다면 씨월드 파라다이스호에서 낚시 유람선을 타고 낚시 체험도 가능하다. 직접 낚시대를 드리우고 짜릿한 손맛을 느껴보고, 내가 잡은 고기로 싱싱한 즉석회까지 맛 볼 수 있다. 해상유람선 관광은 제주도 여행에서 잊지못할 추억으로 간직될 것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섬 중의 섬 제주 우도에서 우도팔경과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일출해양공원의 해안비경을 대형 해상유람선에 승선해서 관람해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하나 밖에 없는 산호모래 백사장인 서빈백사와 우도팔경, ...
우도해양도립공원, 4km
주소 : 제주 제주시 우도면 고수물길
제주도 동쪽 끝, 성산포에서 북동쪽으로 약 3.8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섬속의 섬 우도는 그 모습이 마치 소가 누워 있거나 머리를 내민 모양과 같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북제주군 구좌읍 종달리 바닷가에서 볼 때, 소머리부터 꼬리까지 길게 이어져 있는 섬의 독특한 형상이 한 눈에 우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섬의 길이는 3.8km에 둘레는 17km이며, 면적은 605ha 정도이다. 우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약 150년 전인 조선 숙종 23년(1679)에 국유목장이 설치된 뒤부터였다. 당시 국마(國馬)를 관리하고 사육하기 위해 육지사람들의 왕래가 시작되었고, 이후 헌종 10년(1844)에 김석린 진사일행이 입도(入島)하여 정착했다. 우도에는 주민들이 어업과 농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다. 우도는 완만한 경사의 옥토, 풍부한 어장, 우도팔경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관광지이다. 게다가 제주 해녀와 돌담길, 돌무덤 등 제주도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어, 마치 제주도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인상을 풍긴다. 특히, 자연절경 외에도 바다낚시, 자전거하이킹, 버스 관광, 잠수함과 유람선을 통한 바다관광 등 즐길거리가 많아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섬에서 가장 높은 우도봉(132m)에 오르면 발 아래로 섬 전체의 아기자기한 풍광이 내려다 보이고, 눈 앞에는 성산 일출봉을 포함한 제주본도의 모습이 맑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스레 펼쳐진다. 우도관광은 대체로 이곳에서부터 시작되어 섬 전체를 구석구석 돌아보는 게 된다. 우도는 영화 '시월애'(주연 이정재, 전지현)의 촬영장소로 더욱 유명해 졌는데, 영화촬영장소였던 산호사해수욕장 주변을 거닐다 보면 산호가 부서져서 형성된 새하얀 모래사장과 눈이 부시도록 푸른바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는 이로 하여금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에 젖어들게 한다. 이처럼 그림 같은 풍경과 잘 어울리는 찻집 겸 민박집이 몇해 전에 문을 열었는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창밖으로 펼쳐지는 바닷가 경치를 바라보노라면 잠시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기도 한다. 이런 풍경 속에서라면 영화처럼 시간을 초월한 사랑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처럼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과 즐길거리를 두루 갖추고 있는 천혜의 관광지 우도에는 매년 40~5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들고 있다. 북제주군에서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청정해역을 보전하고,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1년 1월1일 섬내 2개 항구(우도항 및 하우목동항)주변과 우도해상일대 25,863㎢를 우도해양군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또한, 우도는 수중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잠수함 관광이 새롭게 선보이는 등 이전보다 더욱 해상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더군다나 일출봉 근처의 성산포항에서 뱃길로 약 15분밖에 걸리지 않을 만큼 가깝고 배에 차도 싣고 갈 수가 있어서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그러므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꼭 한번 들러볼 만한 관광명소이다. * 우도 8경 1) 주간명월(晝間明月) - 대낮에 굴속에서 달을 본다. 우도 남쪽에 "광대코지" 라는 기이한 암벽 밑으로 파도에 의하여 생긴 해식동굴이 여러 개 형성되어 있는데,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푸른 빛깔의 투명한 바다 위로 햇살이 비치면 동굴 안에 하얗고 둥그런 보름달이 천천히 떠오르는 환상을 보게 된다. 이를 가리켜 주간명월이라 하는데 지역 주민들은 이를 "달그리안"이라고도 부른다. 바다수면에 비친 햇살이 동굴 천장에 반사되어 둥그런 달의 형체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2) 야항어범(夜航漁帆) - 밤 고깃배 풍경 밤에 불을 켜놓고 고기 잡는 어선들은 우도 어디서나 볼 수 있다. 특히, 멸치잡이 시기(6-7월 사이)에는 수많은 어선들이 형형색색 불을 밝히는데 이 때 둥근 보름달이 떠오르면 그야말로 우도 야간관광은 절정에 이른다. 3) 천진관산(天津觀山) - 천진리에서 한라산 바라보기 우도면 천진리의 동천진동 항구에서 바라보는 한라산은 제주도의 어디에서 바라본것보다도 아름답고 웅장하다. 4) 지두청사(地頭靑莎) - 우도봉에서 바라본 섬의 전경 우도에서 가장 높은 우도봉(132m)에 올라 섬 전체의 모습을 한눈에 감상하는 것을 일컫는데, 봉우리 일대의 파란 천연잔디와 바다풍광이 어루러져서 눈이 시리도록 청량한 풍광을 연출한다. 5) 전포망도(前浦望島) - 우도 앞바다에서 바라본 섬의 전경 우도의 앞바다, 특히 북제주군 구좌읍 종달리 해안에서 우도를 바라다보면 섬의 모습이 마치 바다에 소 한 마리가 누워있는 듯한 형상으로 띤다. "우도"라는 지명도 거기서 유래되었다. 6) 후해석벽(後海石壁) - 바위절벽 경관 우도 남쪽의 우도봉 아래에는 높이 20m, 폭 30m의 기암절벽이 불끈 치솟아 장관을 이룬다. 배를 타고 우도봉 부근으로 가면 절벽이 온통 줄무늬바위로 형성된 석벽을 볼 수 있는데, 마치 거대한 물줄기가 바다로 내리는 듯하다. 7) 동안경굴(東岸鯨窟) - 동쪽 언덕의 고래가 살만한 굴 우도봉 아랫마을 영일동의 검은모래가 있는 검멀래 해안에 콧구멍이라는 동굴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동안경굴이다. 굴 속의 굴, 즉 이중동굴로 이루어진 이곳은 썰물이 되어야 입구를 찾을 수 있다. 게다가 입구는 좁지만 안쪽에는 온통 이끼에 덮인 큰 굴이 있어, 예전에는 고래가 살았을 것이라 추측하기도 한다. 8) 서빈백사 - 하얀 산호백사장 우도 서쪽 동천진동과 상우목동의 경계 부근에 산호가 부서져 형성된 하얀 모래사장이 있다. 동양에서는 유일한 산호해변으로 눈이 부시도록 하얀 모래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 섬구성 : 본섬 1 * 면적 : 6.18k㎡
출처 : 한국관광공사제주도 동쪽 끝, 성산포에서 북동쪽으로 약 3.8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섬속의 섬 우도는 그 모습이 마치 소가 누워 있거나 머리를 내민 모양과 같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북제주군 구좌읍 종달리 바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