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대
제주시 중심가에서 서부일주도로를 따라 조금만 가면 외도동이 있는데 이곳에는 제주도에서는 보기 드물게 냇물이 사철 흐르고 있다. 이 냇물을 도근내라고 하는데 이 냇물 주변에는 수령 수백을 헤아리는 해송과 팽나무 고목들이 있고, 그 가운데 반석이 있어 그것을 월대라고 부른다.




주요 정보
지번주소 | 제주 제주시 외도동 | ||
전화번호 |
주변 관광지 3개
주변 캠핑장 5개
이호테우해변야영장은 제주 제주시 이호2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잔디, 맨흙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고,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플래티늄카라반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라인실시간예약방식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Wi-Fi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에코힐글램핑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기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숲속야영장 휴림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화방식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잔디, 데크 사이트가 총 20개로 구성되어 있고, 전기, 온수, 매점, 장작판매, Wi-Fi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공짜로자는집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잔디, 맨흙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고, 전기, 온수, 취사장, 매점 등의 편의시설과 수영장,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수천, 3.6km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길
문의 : 064-728-8811
제주시에서 서부산업도로 진입로에 위치한 이 계곡은 복잡한 인간사의 근심을 없애준다 하여 "무수천"이라 불리운다. 양쪽 바위벽과 흐르는 물을 따라가다 보면 나무들이 울창하게 들어서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이룬다. 특히 무수천은 외대천으로 흘러가면서 기암절벽과 마주쳐 작은 폭포와 호수를 이루는데 해골바위 등 기묘한 갖가지 형상의 바위들이 특히 눈길을 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제주시에서 서부산업도로 진입로에 위치한 이 계곡은 복잡한 인간사의 근심을 없애준다 하여 "무수천"이라 불리운다. 양쪽 바위벽과 흐르는 물을 따라가다 보면 나무들이 울창하게 들어서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구시물, 4.6km
주소 : 제주 제주시 애월읍 상귀리
구시는 나무와 돌로 수로(水路)를 파 만든것을 말한다. 구시물은 성(城)동산 북쪽 기슭 샘물로 삼별초의 식수원이었다. 이 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성(城)밖인데도, 외성(外城)을 쌓아 나무로 구시를 만들어, 깨끗이 관리하였고, 아무리 가뭄이 닥쳐도 마르지 않는 질 좋은 생수라서 콜레라가 유행할때도 고성은 한사람도 희생자가 없었다고 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구시는 나무와 돌로 수로(水路)를 파 만든것을 말한다. 구시물은 성(城)동산 북쪽 기슭 샘물로 삼별초의 식수원이었다. 이 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성(城)밖인데도, 외성(外城)을 쌓아 나무로 구시를 만들어, 깨끗이...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 5km
주소 : 제주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1126-1 외
몽고의 침입시 조국을 지키고자 궐기한 삼별초가 최후까지 항전한 유서깊은 곳으로, 전시관과 기념비, 토성이 남아있다. 주변엔 김통정 장군이 뛰어내린 발자국에서 솟아나는 물이라는 장수물이 있는데, 현재 음용수로는 사용할 수 없다. 삼별초는 고려군의 정예 별동부대로서 고려 원종 11년(1270) 2월 고려조정이 몽고군과 강화를 맺자 이에 반대하여 끝까지 반몽항쟁을 계속하였는데, 전라도 진도로 근거지를 옮겼다가 그 곳에서 크게 패하자 이 곳 제주도로 건너와 항파두성을 쌓고 몽고군과 대결하기 2년여에 마침내 원종 14년(1273) 4월 몽고세력에 의해 전원이 순의하고 말았다. 삼별초의 독자적인 무력 항몽은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수호하려는 호국충정의 발로로서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일깨워주고 있다. 1977년 정부는 총공사비 7억4천5백만원을 들여 7월21일에 성곽일부의 보수와 순의비 건립을 착공해서 1978년 6월 준공하였다. * 건립년도 - 1978년 6월 2일 준공 * 주요유적 - 토성, 구시물, 살맞은돌, 돌쩌귀, 장수물, 옹성물 * 복원사업 1) 면적 - 33,000㎡(경내 9,900㎡) 2) 토성 - 복원 1.4㎞(총 6㎞) 3) 순의비 - 1기(295㎝ × 430㎝) 4) 기록화 - 7폭(서울미대 정창섭 교수 작) * 주요유적 1) 토성 - 김통정 장군은 삼별초군의 거점지인 항파두리에 길이6km에 달하는 토성을 쌓아 여몽연합군과 대항했다. 2) 장수물 - 김통정장군이 몸을 날렸다가 떨어진 지점에 발자국처럼 파여 그 곳에서 샘이 솟는다고 전해지는 약수물 3) 구시물 - 성밖 서민 및 병사들의 음료수로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물 4) 옹성물 - 삼별초가 항파두리에 웅거할 때 김통정장군을 위시하여 귀족계급들이 음료수로 사용했던 샘물 5) 살맞은 돌 - 극락봉에서 삼별초군이 궁술연마시 표적으로 사용했던 대형암석으로 40여년까지도 이 돌에는 화살촉이 꽂혀 있었다고 전해진다. 6) 돌쩌귀 - 삼별초군이 항파두리내서의 문을 쇠로 만들어 달면서 이용했던 밑 틀로 추정되는 사대성문 주춧돌 7) 기록화 - 7점 8) 유물 - 기와편, 도자기류, 주춧돌, 절구통 등 51점
출처 : 한국관광공사몽고의 침입시 조국을 지키고자 궐기한 삼별초가 최후까지 항전한 유서깊은 곳으로, 전시관과 기념비, 토성이 남아있다. 주변엔 김통정 장군이 뛰어내린 발자국에서 솟아나는 물이라는 장수물이 있는데, 현재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