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못(하가못)
제주도에서 가장 깊고 넓은 연못으로 가운데에는 육각모양의 정자가 세워져 있으며 주위에는 팽나무, 무궁화, 백일홍 등이 자라고 있다. 또한 속에서는 흑백잉어, 홍잉어, 장어 등도 볼 수 있다.





주요 정보
지번주소 |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가리 1569-2 | ||
전화번호 | 064-728-2292 | ||
홈페이지 | 홈페이지로 이동 |
주변 관광지 3개
주변 캠핑장 5개
에코그린캠핑장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인리조트 카라반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레보 카라반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화방식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제주몽 홀리데이파크는 제주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실시간예약방식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맨흙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고, 전기, 온수,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잼핑홀리데이 애월점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20개의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고, 전기, 온수,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라산 백록담, 2.8km
주소 : 제주 제주시 해안동 산 220-1
옛날 신선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백록을 타고 놀았다해서 백록담이라 불려졌다 한다. 둘레 약 2천여미터, 깊이가 약 100여 미터의 커다란 화산호인 백록담을 한 바퀴 돌고 나면 제주 섬 해안 도로를 다 돌아다닌 것이나 진배없다. 높이 1,950m이다.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제3기 말∼제4기 초에 분출한 휴화산이다.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줄기는 제주도 중앙에서 동서로 뻗는다. 남쪽은 경사가 심한 반면 북쪽은 완만하고, 동서쪽은 비교적 높으면서도 평탄하다. 정상에는 둘레 약 3㎞, 지름 500m의 화구호인 백록담(白鹿潭)이 있으며, 주위 사방에 흙붉은오름[土赤岳]·사라오름[砂羅岳]·성널오름[城板岳]·어승생오름[御乘生岳] 등 360여 개의 측화산을 거느리고 있다. 둔덕에 올라서면 산의 높이가 느껴지고 마치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듯한 멋진 환상을 맛보게 된다. 한편 한라산은 천연기념물 제182호인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 한라산국립공원 등산허용 안내 구분 탐방로별 통제장소 동절기 춘추절기 하절기 (1,2,11,12월) (3,4,9,10월) (5,6,7,8월) 입산 어리목 어리목입구 매표소 12:00 14:00 15:00 윗세오름통제소 13:00 13:30 14:00 영실 등산로 입구 통제소 12:00 14:00 15:00 성판악 진달래밭통제소 12:00 12:30 13:00 사라오름 사라오름통제소 15:00 15:30 16:00 관음사 삼각봉대피소 12:00 12:30 13:00 어승생악 어리목입구 매표소 16:00 17:00 18:00 돈내코 등반로 입구 안내소 10:00 10:30 11:00 하산 윗세오름 15:00 16:00 17:00 동능정상 13:30 14:00 14:30 남벽분기점 14:00 14:30 15:00 ※ 한라산 입산 시간- 동절기(1~2월, 11~12월) 06:00, 춘추절기(3~4월, 9~10월) 05:30, 하절기(5~6월, 7~8월) 05:00
출처 : 한국관광공사옛날 신선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백록을 타고 놀았다해서 백록담이라 불려졌다 한다. 둘레 약 2천여미터, 깊이가 약 100여 미터의 커다란 화산호인 백록담을 한 바퀴 돌고 나면 제주 섬 해안 도로를 다 돌아다닌 것...
금산공원(납읍난대림지대), 2.8km
주소 : 제주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1457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마을에 인접하여 일만여 평에 이르는 넓은 면적에 속칭 "금산공원"이라 불리는 곳에 울창한 상록수림이 있다. 이곳이 자연림의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표본지역으로 원식생 연구에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학술자원으로서 가치가 높아 문화재보호법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납읍난대림지대이다. 이곳은 제주시의 서부 지구에서 평지에 남아있는 유일한 상록수림으로 상록교목 및 60여종의 난대성 식물이 자라고 있으며, 원시적 경관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어 수목가지의 절취, 식물 채취 행위 및 야생동물의 포획 등 자연을 손상시키는 행위가 일체 금지되고 있다 납읍리는 예로부터 반촌(班村)으로 유명하다. 이곳의 난대림지대는 예로부터 이 마을의 문인들이 시를 짓거나 담소를 나누는 휴양지로서 이용되었기 때문에 경작지와 인가가 주위에 있으마 보존이 잘 되었다고 한다. 이곳의 식생은 주로 후박나무, 생달나무, 종가시나무 등이 상층목을 이루고, 하층에는 자금우, 마삭줄 등이 전면을 덮고 있으며, 송악이 상층목의 수관(樹冠)을 감아 올라가고 있다. 나무의 종류는 비교적 단순하나, 전형적인 난대림상을 이루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마을에 인접하여 일만여 평에 이르는 넓은 면적에 속칭 "금산공원"이라 불리는 곳에 울창한 상록수림이 있다. 이곳이 자연림의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표본지역으로 원식생 연구에 기초적...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 5.7km
주소 : 제주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1126-1 외
몽고의 침입시 조국을 지키고자 궐기한 삼별초가 최후까지 항전한 유서깊은 곳으로, 전시관과 기념비, 토성이 남아있다. 주변엔 김통정 장군이 뛰어내린 발자국에서 솟아나는 물이라는 장수물이 있는데, 현재 음용수로는 사용할 수 없다. 삼별초는 고려군의 정예 별동부대로서 고려 원종 11년(1270) 2월 고려조정이 몽고군과 강화를 맺자 이에 반대하여 끝까지 반몽항쟁을 계속하였는데, 전라도 진도로 근거지를 옮겼다가 그 곳에서 크게 패하자 이 곳 제주도로 건너와 항파두성을 쌓고 몽고군과 대결하기 2년여에 마침내 원종 14년(1273) 4월 몽고세력에 의해 전원이 순의하고 말았다. 삼별초의 독자적인 무력 항몽은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수호하려는 호국충정의 발로로서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일깨워주고 있다. 1977년 정부는 총공사비 7억4천5백만원을 들여 7월21일에 성곽일부의 보수와 순의비 건립을 착공해서 1978년 6월 준공하였다. * 건립년도 - 1978년 6월 2일 준공 * 주요유적 - 토성, 구시물, 살맞은돌, 돌쩌귀, 장수물, 옹성물 * 복원사업 1) 면적 - 33,000㎡(경내 9,900㎡) 2) 토성 - 복원 1.4㎞(총 6㎞) 3) 순의비 - 1기(295㎝ × 430㎝) 4) 기록화 - 7폭(서울미대 정창섭 교수 작) * 주요유적 1) 토성 - 김통정 장군은 삼별초군의 거점지인 항파두리에 길이6km에 달하는 토성을 쌓아 여몽연합군과 대항했다. 2) 장수물 - 김통정장군이 몸을 날렸다가 떨어진 지점에 발자국처럼 파여 그 곳에서 샘이 솟는다고 전해지는 약수물 3) 구시물 - 성밖 서민 및 병사들의 음료수로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물 4) 옹성물 - 삼별초가 항파두리에 웅거할 때 김통정장군을 위시하여 귀족계급들이 음료수로 사용했던 샘물 5) 살맞은 돌 - 극락봉에서 삼별초군이 궁술연마시 표적으로 사용했던 대형암석으로 40여년까지도 이 돌에는 화살촉이 꽂혀 있었다고 전해진다. 6) 돌쩌귀 - 삼별초군이 항파두리내서의 문을 쇠로 만들어 달면서 이용했던 밑 틀로 추정되는 사대성문 주춧돌 7) 기록화 - 7점 8) 유물 - 기와편, 도자기류, 주춧돌, 절구통 등 51점
출처 : 한국관광공사몽고의 침입시 조국을 지키고자 궐기한 삼별초가 최후까지 항전한 유서깊은 곳으로, 전시관과 기념비, 토성이 남아있다. 주변엔 김통정 장군이 뛰어내린 발자국에서 솟아나는 물이라는 장수물이 있는데, 현재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