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계곡
평창과 정선에 걸쳐 날개를 펴고 있는 가리왕산은 해발 1,561m의 고봉이다. 높은만큼 덩치도 큰 가리왕산은 깊은 골짜기도 여럿 거느리고 있는데,그 중에서 북쪽 기슭으로 흐르는 장전계곡과 남쪽으로 굽이쳐 흐르는 회동계곡이 가장 대표적인 계곡이다. 진부에서 정선으로 내려가다 보면, 갈림길에서





계곡 주요 정보
지번주소 | 강원 평창군 진부면 장전리 | ||
도로명주소 | None | ||
전화번호 | 033-330-2000 | ||
홈페이지 | 홈페이지로 이동 |
주변 관광지 3개
주변 캠핑장 5개
장전계곡 야영장은 강원 평창군 진부면 장전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항계곡 마을캠핑장은 강원 평창군 진부면 수항리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두타산 자연휴양림은 강원 평창군 진부면 수항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휴양림예약방식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총 25개의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고, 전기,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진부관광농원은 오대산 블루베리 야영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블루베리를 직거래(전화주문 가능) 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물이 흐르는 곳은 있으나 물놀이는 어렵습니다. 강원 평창군 진부면 수항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게시판예약방식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잔디, 맨흙 사이트가 총 80개로 구성되어 있고, 전기,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가리왕산 자연휴양림은 강원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휴양림예약방식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총 50개의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고, 전기, 온수,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막동계곡, 1.2km
주소 : 강원 평창군 진부면 막동리
문의 : 033-330-2000
나물산으로 알려진 백석산 허리에서 흘러내리는 막동계곡은 오대천으로 흘러드는 여러 계곡 중에서 단임골계곡, 장전계곡과 함께 경치가 뛰어난 계곡으로 꼽힌다. 계곡위 1.5km지점의 널찍한 부분에 민가가 몇 있을 뿐, 그외 다른 오염원이 없어 물빛이 맑고 계곡의 암반 풍치가 좋으며, 기암괴석과 짙은 숲이 파노라마를 이루며 비경을 빚어 놓고 있다. 계곡 입구에는 3단 폭포가 있는데, 5m 정도의 폭포가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도로변에서도 보여, 차량으로 스치는 것만으로도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듯하다. 막동계곡 주변은 산채가 유명하다. 곤드레, 딱주기, 곰취, 나물취, 잔대, 고사리, 더덕, 도라지, 드릅, 산미나리, 원추리 등의 산채와 당귀, 세신, 철남생이, 반하, 인동, 칡 등 약초류가 풍부해서 봄철이면 지역의 부락민과 외지의 산행객이 찾아든다. 산채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이곳에서는 참나물밭, 참나물비탈, 참나물골 등과 같은 지역명으로 불리우고, 그 위치에 따라 동편밭, 서편밭골 등으로 구분한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나물산으로 알려진 백석산 허리에서 흘러내리는 막동계곡은 오대천으로 흘러드는 여러 계곡 중에서 단임골계곡, 장전계곡과 함께 경치가 뛰어난 계곡으로 꼽힌다. 계곡위 1.5km지점의 널찍한 부분에 민가가 몇...
숙암계곡, 2.5km
주소 : 강원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산400-3
상원산과 가리왕산을 휘감고 돌아가는 오대천 하류에 숙암계곡이 펼쳐진다. 숙암이라는 이름은 옛날 어느 원님이 하룻밤을 묵어갈 민가조차 없어 바위에서 노숙을 했다는데서 유래되었다. 강변길이 드라이브코스로 널리 알려진 이 계곡은 봄마다 철쭉 군락의 연분홍 꽃물경이 절정을 이루며 특히 숙암샘터의 가리왕산 샘물은 차고 깨끗한 생수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상원산과 가리왕산을 휘감고 돌아가는 오대천 하류에 숙암계곡이 펼쳐진다. 숙암이라는 이름은 옛날 어느 원님이 하룻밤을 묵어갈 민가조차 없어 바위에서 노숙을 했다는데서 유래되었다. 강변길이 드라이...
국립 두타산자연휴양림, 4.8km
주소 : 강원 평창군 진부면 아차골길 132
문의 : 033-334-8815
두타산(박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에 해발1,394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으로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진부IC에서 20분거리에 위치하며, 진부~정선간 59번 국도와 접하고 태백산맥의 서쪽에 위치하며 오대산에서 흘러내리는 옥수같은 맑은 물을 근원으로 청정계곡과 레저산업의 중심축을 이루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강원도 평창은 영서지방의 오대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문화유적지 월정사와 명산으로 어우러진 노동계곡, 신기계곡, 수항계곡, 막동계곡, 장전계곡, 봉산계곡이 어우러져 산촌지역의 정서와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지역이다. 오대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첩첩협곡을 누비며 남한강에 합류하는 길목, 평창군 진부면 수항리에서 아차골로 접어들면 해발 1,394m의 박지산 칠성대가 눈앞에 아른거린다.오소리 너구리 멧돼지 산토끼 등 산짐승과 무수한 약초들 아름들이 박달나무, 잣나무, 피나무가 버티고 있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든든한 산림의 한축을 볼 수 있는 곳이며, 지피식생으로는 이름도 알 수 없는 이끼류가 양탄자와 같이 바닥에 깔려 있고, 사람의 인기척이 없는 곳에 자리잡은 아차골의 선녀탕, 토끼가 쉬어가는 샘터와 사계절 계속되는 야생화의 향연은 볼만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두타산(박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에 해발1,394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으로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진부IC에서 20분거리에 위치하며, 진부~정선간 59번 국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