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역 계곡 246개

두남천

부귀면 두남리에서 정천쪽으로 약 6km 구간의 계곡을 말하며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수려한 산세를 유지하고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적합하며 수영을 할 수 있고 야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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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정계곡

봉평면 시가지에서 6번 국도를 따라 5km정도 올라가다 보면 우측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맑은 물의 계곡이 나타나는데 이 곳부터가 흥정계곡이다. 흥정산에서 발원한 흥정계곡은 5km에 이르는 구간에 걸쳐 사계절 맑은 물만으로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감동받을 수 있으며 냉수성 어류인 송어, 산천어 등 다종의 민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다.
맑은 계곡을 배경으로 자리한 허브나라 등 흥정계곡을 찾는 방문객은 연간 5만을 달하는데, 이효석의 <메밀꽃필무렵>의 배경지인 봉평지역에서 율곡선생의 사당인 봉산서재와 양사언의 글자가 새겨져 있는 팔석정등과 함께 명소로 자리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4차선으로 면온IC에서 10여분 장평IC에서 20여분이면, 닿을 수 있으며 진출입이 용이한 잇점으로 영동고속도로 이용객은 누구나 잠시 들러갈 수 있는 곳이다. 주민들이 운영하는 마을관리 휴양지는 7~8월 2달간 운영하며, 그 외는 폐기물 수거수수료가 징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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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골(양화담)

아산시와 천안시에 걸쳐 있는 광덕산내의 계곡인 강당골은 일명 양화담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노목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으며 개울바닥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 돌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도시 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광덕산의 임도 및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송악면은 전국에서 사슴을 제일 많이 사육하는 지역으로 현지에서 녹용, 육골즙, 사슴고기 샤브샤브 등 다양한 사슴제품 생산 및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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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계곡

내장산국립공원 안에 있는 금선계곡은 내장사로부터 왼쪽 계곡으로 금선골을 지나 신선봉(763m)까지 이르는 계곡을 말한다. 내장산은 예부터 호남의 금강산이라 불리웠으며 이 계곡의 가을단풍은 나라 안에서 가장 빼어나다고 할 만하다. 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해서, "금선계곡"이라 불린다. 다른 지역에 비해 단풍의 기간도 길다. 금선폭포는 도덕폭포와 신선봉과 용굴암과 더불어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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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천

제주시에서 서부산업도로 진입로에 위치한 이 계곡은 복잡한 인간사의 근심을 없애준다 하여 "무수천"이라 불리운다. 양쪽 바위벽과 흐르는 물을 따라가다 보면 나무들이 울창하게 들어서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이룬다. 특히 무수천은 외대천으로 흘러가면서 기암절벽과 마주쳐 작은 폭포와 호수를 이루는데 해골바위 등 기묘한 갖가지 형상의 바위들이 특히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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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리 자연발생 유원지

월성계곡은 거창에서 36km 떨어진 황강이 시작되는 덕유산 삿갓 골샘물줄기가 동쪽으로 흘러 내리면서 곳곳에 절경을 빚어내는 아름다운 계곡이다. 용암정을 시작으로 해인정, 갈계숲, 강선대, 상창선숲, 분설담, 장군바위, 내계폭포, 사선대, 바람골, 마학골로 이어지는 계곡은 찾는 이로 하여금 태고적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깊은 계곡에 반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곳이다. 이 계곡은 약 18km로 이어지며 1990년 5월에 자연발생유원지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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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계곡

화엄사계곡은 일찍부터 지리산을 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길로서, 특히 노고단을 찾는 등산객과 화엄사를 찾는 관광객들이 수시로 찾아드는 곳이다. 신라 진흥왕 5년(544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한 화엄사에서 노고단까지 이어져 있는 길이 약 7km의 계곡으로, 오르는데 4시간 정도 소요된다. 계곡은 계류(시내)를 따라 오르므로 울창한 수림아래 시원한 물소리를 마냥 들으며 갈 수 있다. 도중에 용소며 크고 작은 폭포가 어울려 멋진 광경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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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평계곡

마읍천의 맑고 풍부한 수량의 계곡을 중심으로 자연경관이 빼어난 크고 작은 산들이 동서로 줄기차게 뻗어 있고 곳곳에 기암괴석이 산재하고 있어 장관을 이룬다. 맹방해수욕장과 덕산해수욕장이 인접하고 있다. 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인 신흥사는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로 사찰 규모에 비해 영화 배경지 관광을 나선 이들에게 인기를 끄는 장소가 됐다. 산과 계곡, 그리고 동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국도 및 지방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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