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역 계곡 246개

비수구미계곡

환경오염이 없는 맑고 깨끗한 계곡으로 유명하다. 특히, 자연원시림과 넓은 바위가 계곡을 따라 밀집되어 있고 계곡 하단부에는 파로호호반과 접하고 있어 가족 단위로 낚시와 피서를 겸할 수 있는 알려지지 않은 명소로 인근에 평화의 댐, 비목공원, 안보전시관, 해산전망대 등의 관광자원이 산재해 있다.

...더보기

석남사계곡

동해 울산만으로 흘러드는 태화강의 지류로는 대곡천, 반곡천, 둔기천, 보은천, 덕현천, 간월천 등 여러 개가 있다. 이 가운데 천전리 각석과 반구대 암각화가 자리 잡은 대곡천과 사연호 주변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접근하기에 쉽지 않다. 태화강 상류에서 피서와 유적답사까지 곁들일 수 있는 곳이 석남사 계곡이다.
가지산 동쪽자락에 있는 석남사는 능동천이 흐르는 물 맑은 계곡의 해발 360m 지점 언덕에 세워진, 비구니들의 수도 사찰로 잘 알려진 고찰이다. 대웅전을 비롯한 극락전, 조사각 심검당, 금당, 정수원 선열당, 조사당, 설성당, 침계루, 종루 등 30여 동이 배치되어 있다. 신라 헌덕왕 16년(824년) 중국으로부터 선종을 처음으로 도입한 도의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석남사 위편 운문령이나 능동천, 덕현천에서 언양읍을 향해 흘러내려가는 물은 매우 맑은 편이다. 크고 작은 너럭바위들은 피서객들의 훌륭한 쉼터로 탁족을 즐기기에 좋다. 바위와 바위 사이로는 자그마한 폭포와 그리 깊지 않은 소가 형성되어 있다. 아쉬운 것은 계곡 길이가 불과 1km 정도로 짧다. 경주시 산내면으로 넘어가는 921번 지방도에서 약간 비켜 난 와항재에서 내려오는 물이 덕현천과 합수하는 궁근정에서 부터는 적절한 피서지를 찾기가 힘들다.

...더보기

천전리각석계곡(울산)

천전리각석 계곡은 주변의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계곡으로, 이곳을 흐르는 물은 맑고 깨끗하며, 사철 수량이 풍부하다. 특히, 울산시에서 소장하고 있는 2점의 국보 중에서 하나인, 국보 제147호 울주 천전리각석이 위치하고 있다. 가까운 곳에는 신라 공신 박제상의 유적지인 치산서원, 망부석, 은을암 등이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을 간직한 채 찾아오는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 수령 500여 년의 높이 223m, 가슴 높이의 둘레가 12m에 이르는 거목인, 두서면 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 제64호로 지정되어 있다.
천전리 앞 계곡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나와서 수질관리를 하는 곳으로 물에 발을 담글 수 있는 곳이 아니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더보기

수락계곡

숨겨진 아름다운 계곡, 수락계곡 대둔산 도립공원 내에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비경을 간직하고 있으면서 최근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계곡이 바로 논산시 벌곡면의 수락계곡이다. 석천암에서 군지계곡을 거쳐 흘러드는 맑은 물은 대둔산 제1의 명물로 한여름에도 차갑게 느껴질 정도이고, 수락폭포(화랑폭포)와 선녀폭포 등 곳곳에 폭포가 있다. 계곡에서 대둔산 정상 등반을 위해 절벽 사이에 놓아 만든 가파른 철제 계단은 계곡의 명물이다.   주변에 관촉사·쌍계사·계백장군묘·충곡서원·개태사 등 문화유적지가 많다. 찾아가려면 논산 시내에서 수락리행 시내버스를 타고, 승용차로 가려면 경부고속도로 서대전인터체인지로 나가 논산 방면 1번 국도를 타고 연산사거리에서 벌곡 방향으로 좌회전한 뒤 벌곡면소재지 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조금 가면 주차장이 나온다.   계곡 곳곳에 여러개의 폭포가 있어 가을이면 단풍과 멋진 조화를 이룬다. 특히 가을철이면 노랗게 물든 단풍과 푸른 소나무가 기암괴석과 어울려 색조의 장관을 이룬다. 약 60도 경사의 가파른 220철제 계단인 절벽 사이로 길게 뻗어 있는데 이 계단은 대둔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객들을 위해 암벽 사이에다 설치해 놓은 것으로 수락계곡을 찾아 온 사람이라면 한번쯤 오르게 되는 명물로 꼽히는 다리이다.   수락계곡의 등산코스 수락계곡의 선녀폭포, 수락폭포, 비선폭포를 거쳐 마천대로 오르는 등산로는 충남지역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다. 수락계곡, 군지계곡에서 정상인 마천대까지는 2시간정도 소요된다. 대둔산산행이 시작되는 출발선인 승전탑에는 관리사무소(041-733-9877)가 있어 간단한 안내와 요기거리까지 판매하고 있어 잠시 쉬어갈 수 있다.

...더보기

서봉사계곡 마을관리휴양지

홍천 응봉산 남쪽 기슭을 흐르는 비경의 골짜기가 서봉사 계곡이다. 기암괴석 사이를 감도는 푸른 물과 짙은 숲, 웅장한 암벽이 어우러져 심산유곡을 이룬다. 봄부터 가을까지 가족끼리 찾기에 알맞은 공간이다.

...더보기

가야동계곡

설악산국립공원 내설악 쪽의 수렴동 계곡을 지나 왼쪽으로 들어가면 가야동 계곡이 나온다. 또는, 봉정암에서 오세암 길로 약 1시간쯤 내려가면 가야동 계곡과 만날 수 있다. 가야동 계곡은 구곡담 계곡과 더불어 내설악을 대표하는 계곡으로 특히 천왕문 일대의 협곡과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더보기

둔전계곡

높은산, 맑은 물가에 자리잡은 둔전 계곡에 계곡 내에 있는 저수지에는 산천어 등 각종 민물 어류들이 서식하고 있다. 신라 통일기의 전형적 석탑인 국보 제122호 진전사지 3층석탑이 있으며 신라 말엽 경애왕 때 건립한 높이 5m의 화강암 석탑으로 조각수법이 매우 섬세하고 우수하다.

...더보기

조종천계곡

경기 가평군 상면 덕현리의 조종천계곡은 운악산과 명지산에서 흘러내려 온 계류가 합쳐져 남쪽의 북한강 청평댐으로 흘러들어 가는 계곡이다. 조종천 계곡은 서울에서 거리상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있으며, 국내에서 맑은 계곡의 하나로 손꼽히는 계곡이라 여름철이면 수많은 피서객이 찾아온다. 계곡의 폭이 넓고 수심이 얕은 편이라 가족단위, 학생들 MT 등의 물놀이 지역으로 인기가 있다. 물이 맑고 깨끗해 다수 어류가 서식하고 있어 견지낚시 등의 낚시로도 좋으며, 다슬기도 서식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자연학습의 장으로도 손색이 없다. 계곡 가까이에 청우산, 축령산 등의 산이 많고 가평사계절썰매장이 있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나들이 지역으로 좋다. 또 청평 시내로 이어지는 조종천을 따라 자연유원지, 청평유원지, 안전유원지 등의 유원지가 많이 이어져 있다.

...더보기

  맨위로


캠핑장  |  해수욕장  |  산  |  계곡  |  강,호수

계곡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 받았으며, 각 계곡의 사정에 따라 Campweek(캠프위크)의 정보는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Copyright 2014-2026. Campweek All rights reserved.
campweek.voc@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