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 계곡 12

강당골(양화담)

아산시와 천안시에 걸쳐 있는 광덕산내의 계곡인 강당골은 일명 양화담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노목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으며 개울바닥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 돌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도시 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광덕산의 임도 및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송악면은 전국에서 사슴을 제일 많이 사육하는 지역으로 현지에서 녹용, 육골즙, 사슴고기 샤브샤브 등 다양한 사슴제품 생산 및 구입할 수 있다.

...더보기

명대골계곡

오서산에서 발원한 맑고 시원한 물이 흘러내려 계곡을 이룬 곳이 명대계곡이다. 한여름에는 계곡이 산자락에 울창하게 자란 수림에 덮혀 시원한 곳이다. 또한 계곡은 군데군데 폭포를 이루며 떨어져 풍광이 넉넉하기만 하다. 명대계곡에는 계곡길을 잘 포장해 놓았고, 주차장도 크게 마련되어 있다. 계곡 관리소 앞에 제방을 쌓아 물을 가두어 둔 보가 있어 더위를 식힐 수 있다. 명대 계곡의 물은 맑고 시원해 옻환자들이 즐겨 찾았다고 한다. 오서산 중턱까지 이어진 계곡 중간중간 쉼터가 있어 삼림욕을 겸할 수 있어 즐거움을 더해준다. 여느 계곡처럼 준수하지도 않고 계곡 모양새 역시 요란스럽지도 않다. 가족 단위의 여름 휴양지로 안성맞춤이다.

* 용허리
산의 능선이 용의 허리 모양같다고 붙인 이름이며, 전설에 의하면 이곳에 묘를 쓰면 용이 노하여 가뭄이 든다고 한다.
1) 줌방바위 - 문줌방처럼 생긴 바위가 길을 가로질러 있다.
2) 대문바위 - 바위 모양이 마치 대문을 닫아놓는 모습과 비슷하다.

* 은폭동 폭포 - 약 20m 높이에서 폭포를 이룬다.

* 신랑신부바위 - 신랑 신부가 초례청에 서 있는 모습의 바위

* 농바위 - 신부가 혼수로 가져가는 장농과 비슷한 바위

* 바위굴래 - 바위로 이루어진 조그만 동굴로 옛날 신선 9명이 모여 술을 마시고 시를 읊던 곳이며, 일명 동자굴이라고도 하며, 동굴 속 바위틈에서 물이 계속 흘러나온다. 현재도 기도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 덮개샘 - 산 정상에 석각으로 4각형을 한 우물로서 누군가가 이 샘에 돌로 덮개를 하였다고 해서 붙인 이름

* 계곡내 사찰 암자 - 월정사(1901년 창건한 태고종 소속의 조그마한 암자), 천축암(1950년 창건한 태고종 소속의 암자)

위와 같이 명소를 거쳐 오서산 정상에 오르는데 오서산은 보령, 청양, 홍성 등 3개 시군에 접해있는 해발 792m의 충남도에서 두번째 높은 명산이다. 정상은 12봉으로 되어 있으며 멀리 서해바다는 물론 충남도의 일원과 경기도 일부와 전북 군산 등을 바라볼 수 있다. 이 계곡은 여름철에는 시원한 계곡의 옥수가 가슴가득히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고, 가을철 단풍은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는데, 신선이 내려와 놀았다는 전설답게 아름답다.

...더보기

작천계곡

* 물의 흐름이 완만하여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좋은 곳, 작천계곡 * 작천계곡은 칠갑산에서 발원하여 흘러내린 지천의 한 줄기이다. 이 하천은 어울하천, 작천, 지천, 금강천의 순서로 흐르는데 그 중 작천과 지천이 절묘한 기암절벽을 끼고 곡류로 흘러내린다. 작천계곡은 물의 흐름이 완만하고 정지한 듯이 고요하게 흘러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좋다.   작천정은 오랜세월 물살에 침식되어 계곡 암반에 천혜의 수로를 형성하고 있는데 일제에 대항한 언양 만세 운동으로 민족혼이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하다. 봄이면 1km가 넘는 진입로 주변에는 50년생 벚꽃이 터널을 이루어 장관을 이룬다. 1902년 작괘천변에 세워진 정자로 이름을 작천정으로 명하였으며, 예나 지금이나 시인 묵객들을 비롯한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명소이다. 이곳에 올라서면 작천계곡의 굽이치는 물결과 아름다운 배반석과 어울려 대자연의 자태를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여름철이면 10km나 되는 작천계곡을 따라 피서를 즐기는 인파가 인산인해를 이루어 일대 장관을 이루는 곳이기도 하다.   * 작천계곡이 있는 칠갑산은? * 칠갑산(561m)은 크고 작은 봉우리와 계곡을 지닌 명산으로 자연 그대로의 울창한 숲을 지니고 있다. 1973년 3월 6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면적은 32.542㎢으로 3개면에 걸쳐 있으며 주요 명소로는 정상, 아흔 아홉골, 칠갑산장(최익현 동상, 칠갑산노래 조각품 등), 장승공원, 천장호, 장곡사, 정혜사, 자연휴양림, 도림사지, 두률성 등이 있다.   특히, 칠갑산은 계절의 변화가 뚜렷하여 봄에는 산철쭉과 벚꽃으로 단장하여 우아한 자태를 자랑하고 여름에는 울창한 천연림이 현대인들의 심신을 안정시켜주며, 또한, 가을에는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어우러지며, 겨울의 설경은 천상의 세계에 들어온 듯한 느낌으로 다가와 사시사철 등산객들에게 독특한 묘미를 전해주는 명산이다. 칠갑산은 7개의 등산로가 개발되어 있으며 각각 특성을 자랑하고 있어 각자에 맞게 등산코스를 선택할 수 있어 꾸준히 관광객이 늘고 있고, 대중가요 '칠갑산' 노래로 일반인들에게 친숙하다.

...더보기

갑사계곡

* 계룡산 계곡 중 가장 빼어난, 갑사계곡 * 계룡산국립공원에 있는 7개의 계곡 중 가장 빼어난 갑사계곡은 한여름에도 서늘하게 느껴질 만큼 시원하다. 가을에는 "춘마곡 추갑사"라고 할 정도로 가을 단풍이 아름답다. 특히 5리숲이라고 불리는 갑사 진입로는 가을이면 단풍으로 벌겋게 달아올라 장관을 이룬다. 사찰 입구에 철당간지주, 부도, 동종 등 문화 자원이 많이 있다. 용추교에서 용문폭포 구간은 탐방로와 계곡이 인접해 있어 산행 시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어 1일 산행코스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 하늘과 땅과 사람 가운데서 가장 으뜸가는 사찰, 갑사 * 노송과 느티나무 숲이 우거진 계룡산의 서북쪽 기슭에 위치한 절이다. 공주에서 19km 떨어져 있고, 동학사에서 도보로 3시간 정도면 갈수 있는 거리에 있다.춘마곡, 추갑사라는 말이 암시해주듯이 갑사의 가을 단풍은 더없이 아름답다. 삼국시대 초기 백제 구이신왕 원년(420)에 고구려에서 온 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 갑사는 계룡갑사,갑사,갑사,갑사사, 계룡사 등으로 불리워 왔으며, 통일신라 화엄종 십대사찰의 하나였던 명찰이다.

...더보기

도림계곡

* 청양군의 대표적 여름 휴양지, 도림계곡 *
칠갑산 산자락 마을인 도림리에 있는 계곡은 숲이 울창하게 뒤덮여 터널을 이루어 햇빛을 보기 어려울 정도다. 계곡은 좁고 긴데, 물이 맑고 시원하다. 또한 팔만대장경이 보관되어 있었다는 도림사지가 있으며 여름철에는 피서객이 많이 모여든다.
 
* 도림계곡이 있는 칠갑산은? *
칠갑산(561m)은 크고 작은 봉우리와 계곡을 지닌 명산으로 자연 그대로의 울창한 숲을 지니고 있다. 1973년 3월 6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면적은 32.542㎢으로 3개면에 걸쳐 있으며 주요 명소로는 정상, 아흔 아홉골, 칠갑산장(최익현 동상, 칠갑산노래 조각품 등), 장승공원, 천장호, 장곡사, 정혜사, 자연휴양림, 도림사지, 두률성 등이 있다.
 
특히, 칠갑산은 계절의 변화가 뚜렷하여 봄에는 산철쭉과 벚꽃으로 단장하여 우아한 자태를 자랑하고 여름에는 울창한 천연림이 현대인들의 심신을 안정시켜주며, 또한, 가을에는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어우러지며, 겨울의 설경은 천상의 세계에 들어온 듯한 느낌으로 다가와 사시사철 등산객들에게 독특한 묘미를 전해주는 명산이다. 칠갑산은 7개의 등산로가 개발되어 있으며 각각 특성을 자랑하고 있어 각자에 맞게 등산코스를 선택할 수 있어 꾸준히 관광객이 늘고 있고, 대중가요 '칠갑산' 노래로 일반인들에게 친숙하다.

...더보기

냉천골

* 청양군의 숨은 명소, 냉천골 * 냉천골은 칠갑산 산자락 마을인 마치2리에 있는 계곡이다. 골이 좁고 깊어 여름철에도 발이 시릴 정도로 시원하고 맑은 물이 흐른다. 나무가 계곡을 뒤덮어 터널을 이루어 햇빛을 보기 어려울 정도다. 여름철에는 많은 피서객이 모여 들며 최근 모텔과 여관, 식당 등 편의시설이 확충되는 등 피서지로 활기를 띠고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가 뚫리고, 36번 국도변에 위치해 있어서 쉽게 찾아올 수 있다.   * 냉천골이 위치한 마치리에 대하여 * 충청남도 청양군 정산면에 있는 리(里)이다. 칠갑산(七甲山) 동쪽에 위치하며, 전형적인 중산간 지역이다. 동쪽에는 잉화달천(仍火達川)이 남류한다. 자연마을로는 구를(구을), 새말(사점), 재징골(자점동) 등이 있다. 구를은 뒷산에 깊이 약 5m의 굴이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새말은 마을 위쪽에 사기점이 있었다 하여 이름 붙여졌고, 재징골은 자기점이 있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더보기

  맨위로


캠핑장  |  해수욕장  |    |  계곡  |  강,호수

계곡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 받았으며, 각 계곡의 사정에 따라 Campweek(캠프위크)의 정보는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Copyright 2014. Campweek All rights reserved.
campweek.voc@gmail.com